극단신화는 지난 2000년에 청소년 연극의 활성화를 위하여 청소년 극장을 개설 하였습니다

현재 한국 연극계에서 가장 취약한 분야라고 할 수 있는 청소년 연극을 발전시키고 청소년의 정서함양을 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아동 청소년극은 10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급속히 확산되어가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한국 연극계의 현실은 너무나 취약합니다.
아동극은 1980년대 유치원의 증가와 유치원 교과 과정중 연극관람이 도입되면서 활성화 되었습니다.
하지만 청소년 연극은 입시와 학업에 밀려 미미한 상황입니다
극단 신화는 청소년 연극을 활성화 하고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여가선용을 위하여 청소년 연극을 공연하고 있습니다.

첫 작품으로 2000년 <고딩만의 세상> 을 공연했으며 학생들은 물론 선생님과 학부모들의 지지와 호응을 받아
<섬집아기>. <사춘기>. <고딩은 아름답다>등을 공연했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청소년 연극과 뮤지컬을 공연 할 것입니다.